사진제공 | KB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준이 야구장을 달군 ‘캐치 캐치’ 댄스 후일담을 공개한다.
10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모난 돌’ 딘딘과 ‘그냥 돌’ 멤버 4인이 맞붙는 ‘돌들의 전쟁’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김종민, 문세윤, 이준, 유선호는 한 팀이 돼 딘딘과 1대4 대결을 벌인다. 앞서 네 사람은 나주 여행 잠자리 복불복에서 ‘딘딘 타도’를 외쳤지만, 딘딘 한 명을 꺾지 못해 자존심을 구겼다.
딘딘은 이번 대결을 앞두고도 여유를 보인다. 그는 “네 명과 붙는 것 자체가 어드밴티지”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김종민, 문세윤, 이준, 유선호는 딘딘을 잡기 위해 다시 뭉친다. 네 사람은 이동 중 스태프들과 함께 “쥐를 잡자 쥐를 잡자 딘딘딘”이라고 개사한 ‘쥐잡이 송’을 부르며 전의를 불태운다.
특히 승리를 위해 독하게 마음먹은 멤버들은 화장실에 가야 하는 상황에서도 생리 현상을 참고 버티며 설욕 의지를 드러낸다. 딘딘을 향한 4인의 반격이 성공할지 관심이 쏠린다.
이준의 화제의 댄스 후일담도 공개된다. 최근 야구장에서 ‘캐치 캐치’ 챌린지 댄스를 선보이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그는 “원래 내가 기대했던 반응이 아니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높인다.
이어 이준은 ‘1박 2일’ 팀 앞에서 ‘캐치 캐치’ 댄스를 다시 재현하며 알고리즘 재장악에 나선다. 야구장과 숏폼을 동시에 달군 이준의 반전 후일담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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