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수욕장의 완연한 봄. 한라일보DB
[한라일보] 5월 두 번째 주말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고 자외선이 강하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11일까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남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잇따라 받아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낮동안 자외선지수가 '매우높음' 단계로 예보되고 있는 만큼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체를 사용하는게 좋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일부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 안팎으로 크게 나겠다.
9일낮 최고기온 19~20℃, 10일 아침 최저기온 11~13℃, 낮 최고기온 21℃ 안팎으로 예상된다. 11일 낮 최고기온은 22~23℃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다음 주 12일 기압골이 다가오면서 제주 전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비가 그친 후반부터는 낮 최고기온이 24℃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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