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동댕~!' 당진 면천읍성에 울려 퍼질 화합의 멜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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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당진 면천읍성에 울려 퍼질 화합의 멜로디

중도일보 2026-05-09 07:27: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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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 (사진1)전국노래자랑 홍보 포스터전국노래자랑 홍보 포스터(사진=당진시 제공)



당진시의 푸른 5월을 더욱 뜨겁게 달굴 대한민국 최고의 장수 프로그램 'KBS 전국노래자랑'이 당진을 찾아온다.

역사 깊은 면천읍성을 배경으로 펼쳐질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끼와 열정은 물론, 당진의 아름다움까지 전국에 알리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국민 장수 프로그램으로 사랑받아 온 '전국노래자랑'이 5월 당진시에서 다시 한번 흥겨운 무대를 펼친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면천읍성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다.

예심과 본선을 거쳐 다양한 끼와 재능을 가진 시민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지역민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예심은 오는 5월 17일 오후 1시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진행하고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과 시 소재 직장인·학생은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13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네이버폼 QR코드(온라인)로 신청할 수 있다.

본선 무대는 19일 당진 면천읍성 특설무대에서 공개 녹화 형식으로 열린다. 이날 개그맨 남희석의 사회와 초대 가수 박지현·이소나·윤태화·류지광·박주연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본선에서는 참가자들의 노래 실력뿐만 아니라 재치 있는 입담과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행사가 특별한 이유는 충남의 화합을 다지는 제78회 도민체전 성공 기원·유서 깊은 면천읍성을 배경으로 전통과 현대의 만남·당진의 숨은 노래 고수들이 펼치는 유쾌한 입담과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다는 것.

시 관계자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개최하는 이번 전국노래자랑이 지역민들의 참여 열기를 높이고 성공적인 체전 개최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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