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갑작스러운 눈 부상 소식…붕대 칭칭·팬들 '철렁' [백상예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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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갑작스러운 눈 부상 소식…붕대 칭칭·팬들 '철렁' [백상예술대상]

엑스포츠뉴스 2026-05-09 06:0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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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영우.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추영우가 눈에 부상을 입은 채로 시상을 위해 등장해 화제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올해도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추영우는 방송 부문 신인 연기상, 연극 부문 젊은 연극상 시상을 위해 배우 채원빈과 함께 시상자로 참석했다.



무대에 등장한 추영우는 붕대와 반창고로 왼쪽 눈을 가린 채 진행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안대가 아닌 반창고를 붙인 모습에 팬들은 그의 부상을 걱정하며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운동 중 타박상을 입은 추영우는 한쪽 눈을 가린 채로도 능숙하게 시상을 이어갔으나, 팬들은 "다쳐서 너무 걱정 돼", "아프지마", "안대가 아니라 붕대 칭칭이라 너무 놀랐다", "가려도 멋있지만 속상"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JTBC, 네이버 치지직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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