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9일 충청권 표심 잡기에 나선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충북 옥천군에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 배우자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한다.
그는 이후 국민의힘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와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잇달아 찾는다.
장 대표는 지난주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와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연이어 참석하는 등 현장 선거 지원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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