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방위산업이 국제적으로 부상하고 있다.
미국의 방위산업 분야 기술 기업인 안두릴 인더스트리(이하 안두릴)가 글로벌 파트너로서 한국 방위산업 기업들의 신속한 실행력을 높이 평가하며 협력 관계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브라이언 쉼프 창업자 겸 CEO 방한 기자회견에서 "韓 방산기업 빠른 실행력 높이 평가"하면서 협력 확대의지를 언급했다.
HD현대·대한항공·현대로템 등과 협력사업 진행의지를 공개적으로 피력한 셈이다. 이른바 "韓 하드웨어 기술과 안두릴 소프트웨어 결합"을 강조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KF-21·FA-50 타고 날았다고 평가했다.
KAI, 1분기 영업익 전년比 43%증가 ,매출 56.3%,당기순이익 41.7% 증가되었다고 공시했다.
특히 "연내 KF-21 전력화 및 완제기 수출 납품"이 예정되어 있다는 점이다.
우크라이나ㆍ중동 發 전쟁리스크로 인한 K방산 발전 가능성이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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