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대전한밭벌 울트라마라톤대회'가 오늘(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대한울트라마라톤연맹이 공인하는 중부권 대표 장거리 마라톤 행사로, 엑스포다리를 출발해 대전 일원을 순환하는 코스로 진행된다.
종목은 50km와 100km로, 제한시간은 각각 8시간과 17시간이다. 주요 코스는 엑스포다리에서 출발해 매봉교, 유성도서관, 갑천대교, 장평보유원지, 대전숲체원 등이다.
특히 올해는 10회 연속 완주로 '명예의 전당'에 오른 마라토너 2명이 출전해 대회의 전통과 위상을 더할 예정이다.
참가 기념품으로는 티셔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대전한밭벌 울트라마라톤은 지난 2006년 시작됐으며, 지역 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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