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흑백요리사' 시즌2 우승자 최강록 셰프가 깜짝 난타 공연을 펼쳤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올해도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백상예술대상에는 난타 특별 무대가 펼쳐졌다.
배우들이 화려한 무대를 펼친 가운데, 무대의 중앙을 차지한 최강록 셰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강록은 빠른 손놀림으로 배우들과 완벽한 합을 맞추며 난타 공연을 펼쳤다.
'난타' 원년 멤버 류승룡은 해당 공연에 대해 "세포가 기억한다. 26년 전에 그만뒀는데 지금도 할 수 있을 거 같다. 울컥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최강록 셰프의 등장에 대해서는 "전 사실 진짜 난타 배우인 줄 알았다. 자세히 보니 최강록 셰프였다"며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JTBC, 네이버 치지직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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