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4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1만5천명 증가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5만5천명 증가를 내다본 전문가 예상치(다우존스 집계 기준)를 웃돈 수치다.
실업률은 4.3%로 한 달 전 수준을 유지하며 전문가 예상에 부합했다.
pa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4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1만5천명 증가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5만5천명 증가를 내다본 전문가 예상치(다우존스 집계 기준)를 웃돈 수치다.
실업률은 4.3%로 한 달 전 수준을 유지하며 전문가 예상에 부합했다.
pa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