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정, 빅뱅 대성 '원픽'이었다 "'뱅뱅' 무대로 빠져"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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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빅뱅 대성 '원픽'이었다 "'뱅뱅' 무대로 빠져" (집대성)

엑스포츠뉴스 2026-05-08 21:3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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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대성'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빅뱅 대성이 10년 만에 재결합한 그룹 아이오아이(I.O.I) 멤버들 중 '최애' 멤버에 대해 언급했다.

8일 오후 '집대성' 유튜브 채널에는 '얘들아 컴백이 하고 싶어?'라는 제목의 '집대성' 106회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전소미, 최유정, 김소혜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대성은 멤버들을 향해 "'프로듀스 101'이 연습생 서바이벌의 시초 아니냐"면서 "그 이후로 비슷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나왔는데, 보면서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전소미는 "라떼는 어쩔 수 없이 있는 거 같다"고 농담한 뒤 "체계가 하나도 없었고, 다들 처음 하는 거였다. 그래서 저희가 제일 힘들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집대성' 유튜브 캡처

'프로듀스 101' 오프닝 무대 촬영 당시에 대해서는 "그날부터 시간 개념이 없어진 것 같다"고 말한 전소미는 "중간에 우유랑 빵을 주시면 '아 밥 먹을 시간이긴 한가보다' 생각했다. 먹고 또 가서 춤췄다'"고 회상했다.

이에 대성이 "대여섯 시간 정도 찍은 거냐"고 묻자 전소미는 "더 했다. 어두울 때 들어갔는데 어두울 때 나왔다"고 답했다. 그러자 대성은 "이틀 밤을 찍었을 수도 있겠다"고 놀라워했다.

이런 가운데, 아이오아이의 마지막 콘서트 영상이 자료화면으로 등장했고, 세 멤버들은 모두 눈물을 보였다.

'집대성' 유튜브 캡처

당시의 심경에 대해 최유정은 "그냥 되게 원망스러웠다. '우리를 찢어놓으려고 한다'는 생각이었다. '더 하면 안돼?' 싶더라"며 "'소나기'라는 곡을 고른 것도, 원래는 덜 슬픈 곡도 후보에 있었는데 안 되겠더라. 밝게 끝낼 수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우리가 이만큼 슬프다는 걸 알아달라는 선곡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성은 멤버들에게 미모 순위를 매겨달라는 요청을 했는데, 이들은 역으로 대성에게 순위를 매겨달라고 요청했다.

대성은 잠시 당황한 뒤 "원픽이 있었다"고 언급한 뒤 자신의 원픽이 데뷔했다며 그 주인공이 최유정이라고 밝혔다. '뱅뱅' 무대로 빠지게 됐다는 그의 말에 최유정은 "국민 프로듀서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데뷔했어요"라고 기뻐했다.

사진= '집대성'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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