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대성이 과거 빅뱅이 한 개의 음악방송만 나갔던 이유를 밝혔다.
8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얘들아 컴백이 하고 싶어? | 집대성 ep.106 아이오아이 (소미, 유정, 소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대성은 아이오아이가 10주년에 첫 아시아 투어를 앞둔 것에 "그 당시에 그렇게 미친 듯이 바빴는데도 공연을 못했다. 흔히 말해 남의 밥상만 배불리 먹여준 거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전소미는 "조금 한이다"라고 털어놨고, 최유졍은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을 이런 마음 때문에 못 보겠더라. 우리가 다 차려놨는데. 우리 때는 음악방송도 다 못 나갔는데"라며 서운함을 폭발시켰다.
이에 전소미는 "제가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다 했지만, 진짜 하기 싫었던 프로그램이 있었다. 그래도 음악방송을 위해 했다. 폐가 체험이었는데 정말 너무 무서웠다. 그때 16살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대성은 "옛날의 문화지만 모종의 거래 같은 거다. 상부상조 느낌으로 예능에 나가면 음악방송도 나갈 수 있는 게 있었다"고 폭주했다.
그러면서 "그런 걸 안 해서 저희가 한 방송만 나간 거다. 저희는 예능을 되기 싫어 했기 때문에 안 하면 안 한다"며 후배들의 고충을 헤아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이혼 후 출산' 이시영, 둘째 딸 공개…엄마 비주얼 판박이
- 2위 800만 홀린 야구장 글래머 여신…조인성 등장에 정체 탄로
- 3위 '사랑꾼' 김연아, ♥고우림 스케줄 끝나면 직접 픽업…달달 일상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