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박지훈과 임윤아가 투표를 통해 정해지는 인기상의 주인공이 됐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올해도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전 세계 팬들의 투표로 탄생한 네이버 인기상의 주인공이 공개됐다.
약 109만 표를 얻은 배우 박지훈과 40만 표를 얻은 배우 임윤아가 남녀 인기상을 거머쥐었다.
놀란 표정으로 무대에 오른 박지훈과 임윤아는 무대에 올라 수상 소감을 전했다.
박지훈은 "팬 여러분들의 투표로 받은 상으로 알고 있다. 메이(팬덤명)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팬들을 언급했다.
이어 "더욱 멋지고 진실된 사람이 되도록 연기하고 활동하고 무대하고 좋은 모습만 보여드릴 수 있도록 언제나 성장하는 사람이 되겠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임윤아는 "투표 결과를 보고 굉장히 놀랐다. '폭군의 셰프'를 즐겁게 시청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 인사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넘치도록 저에게 응원을 주고 사랑해주고 기다려주는 소원(소녀시대 팬덤명). 투표 열심히 해준걸로 아는데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인사드리는 임윤아가 되겠다"는 그는 "여러분 덕에 받는 것이기에 투표해주신 팬들께 바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JTBC, 네이버 치지직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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