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학부모 안심이 최우선”… ‘안전·안심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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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학부모 안심이 최우선”… ‘안전·안심 공약’ 발표

경기일보 2026-05-08 20:08: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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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임태희 예비후보 페이스북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학부모 안심이 최우선이라며 ‘초등 전 학년 안심알리미 서비스’를 전면 무상으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임 예비후보는 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안전·안심 공약’을 발표하고, 교육 현장의 ‘범죄 사각지대 제로화’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초등 전 학년 안심알리미 무상 지원 ▲도내 모든 초등학교 아동보호구역 지정 등을 약속했다.

 

특히 기존 초등학교 1~3학년에게만 제공되던 안심알리미 무료 서비스를 올해부터 4~6학년까지 전면 확대하고 내년에도 흔들림 없이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안심알리미 서비스는 학생이 교문을 통과할 때 실시간으로 등하교 상황을 알려줌으로써 학부모의 등하굣길 불안감을 덜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초등학교 아동보호구역 지정’은 학교 주변 및 아파트 단지 등에서 학생을 노린 범죄 시도가 잇따라 발생, 학부모들의 우려가 커짐에 따라 범죄 예방에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아동보호구역’은 교통사고 예방 중심의 스쿨존을 넘어, 아동 대상 범죄 예방까지 할 수 있도록 학교 담장 반경 500m 이내를 철저히 관리하는 제도다. 이 사안을 확실하게 매듭짓고 도내 모든 초등학교 주변에 경찰 순찰망을 촘촘히 짜고 지자체의 24시간 CCTV 통합관제 모니터링 시스템을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임태희 예비후보는 “안심알리미와 아동보호구역 지정 완성은 어떤 위험도 학교 주변에 접근하지 못하게 막는 최종 방어선이 될 것”이라며 “학부모님들이 더 이상 아이 걱정을 하지 않도록 가장 안전한 교육 현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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