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민경♥승용, 촬영 끝나고 현커로 발전… “예쁘게 봐주세요”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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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민경♥승용, 촬영 끝나고 현커로 발전… “예쁘게 봐주세요” 고백

일간스포츠 2026-05-08 20:03: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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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민와와’ 캡처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출연자 민경과 승용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8일 민경의 유튜브 채널 ‘민와와’를 통해 열애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민경은 “인스타그램으로 ‘남자친구가 있냐’, ‘승용 오빠와 어떤 사이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며 “글보다는 직접 얼굴을 보고 말씀드리고 싶어 영상을 찍게 됐다”고 밝혔다.

승용은 “방송 전에는 얼굴이 다 공개되지 않은 상태라 마스크를 쓰고 조심스럽게 데이트를 했다”며 “팬분들이 이미 많이 눈치채신 것 같더라. 그래서 저희가 직접 말씀드리는 게 맞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민경은 승용과 가까워지게 된 계기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그는 “촬영 당시에도, 촬영이 끝난 뒤에도 제가 많이 힘들어했는데 그때 옆에서 힘이 되어준 사람이 승용 오빠였다”며 “저를 위해 사랑 관련 책을 선물해줬는데, 오빠가 마음에 들어 한 문장들에 밑줄이 그어져 있는 걸 보고 ‘사랑에 진심인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민경은 “나이 차이는 전혀 상관없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민경은 영상 캡션을 통해서도 진심을 전했다. 그는 “이 소식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오랫동안 고민했다”며 “아직은 조심스럽고 걱정되는 마음도 있지만, 직접 말씀드릴 수 있게 돼 후련하다”고 적었다. 이어 “촬영 이후 만나 지금까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민경과 승용은 ‘환승연애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민경은 유식의 X, 승용은 현지의 X로 출연했으나 최종 재결합에는 실패했고, 이후 서로에게 새로운 인연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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