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10경기 연속 매진… 잠실 단일 시즌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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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10경기 연속 매진… 잠실 단일 시즌 타이

한스경제 2026-05-08 20:02: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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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팬들이 잠실구장 응원석을 가득 채워 응원하고 있다. /두산 베어스 제공
두산 팬들이 잠실구장 응원석을 가득 채워 응원하고 있다. /두산 베어스 제공

| 잠실=한스경제 신희재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안방인 잠실구장에서 10경기 연속 매진을 이어갔다.

두산은 "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홈 경기가 오후 7시 46분 매진됐다. 총관중은 2만3750명이다"라고 발표했다.

이로써 두산은 올 시즌 13번째 매진이자, 최근 홈 10경기 연속 만원 관중을 달성했다. 이는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관중 전산화를 완료한 2001년 이후 단일 시즌 잠실구장 연속 매진 타이 기록이다. 종전 10경기는 LG 트윈스가 2026년 4월 11일부터 5월 2일까지 작성했다.

지난달 17~19일 KIA 타이거즈와 3연전을 시작으로 24~26일 LG 트윈스전, 28~30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9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누적 31만4896명, 평균 2만2493명 관중이 입장해 흥행을 이어갔다.

두산은 주말 SSG와 3연전에서 '렛-두로 씨리즈'를 진행한다. 이 기간 선수단은 클래식 유니폼을 입고 뛴다. 8~9일에는 외야 캐치볼장 앞에서 특별 야장을 개장해 맥주와 먹거리를 판매한다. 김영옥, 키스오브라이프의 벨, 엔믹스의 지우가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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