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곽민경♥신승용, 열애 인정…9살 나이 차 극복, '진짜 환승' 성공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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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곽민경♥신승용, 열애 인정…9살 나이 차 극복, '진짜 환승' 성공 [공식]

엑스포츠뉴스 2026-05-08 19:53: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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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 신승용.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과 신승용이 열애를 인정했다.

8일 유튜브 채널 '민와와'에는 '전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티빙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과 신승용이 열애 중인 근황을 전했다.

각자의 전 연인(X)와 함께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두 사람은 '환승연애4' 촬영 종료 후 방송이 되기 전부터 연애 중이었음을 밝혔다.



이들은 "방송 전에는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상태라 데이트를 거의 매일같이 했다"고 이야기했다.

영상에는 달달한 데이트 사진 등 곽민경과 신승용의 '현실 커플' 근황이 담겼다.

신승용은 "밝혀지기 전에는 마스크 끼고 범죄자 마냥 몰래 다녔다. 너무 힘들고 불행하더라. 무슨 잘못을 했다고 숨어 다니나. 사실 많이 들켰다"라며 구독자들에게 두 사람의 관계를 공개한 이유를 이야기했다.



곽민경은 "촬영 중에도 후에도 힘들 때 제일 옆에 있어 준 사람이 승용 오빠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밖에 나와서도 친하게 지냈는데 좋은 모습밖에 안 보였다. 도움을 계속 주니 멋있다, 좋은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히 밝혔다.

이어 곽민경은 "저희가 나이 차이가 좀 나는 편이다. 오빠가 신경쓰는 거 같아 제가 먼저 상관없다고 이야기했다. 그렇게 만나게 됐다"고 전했다.

신승용 또한 "나이 많은 사람이 선뜻 액팅을 할 수 없는 입장이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곽민경은 2001년생으로 '환승연애4' 출연진 중 최연소 참가자였고, 1992년생 신승용은 출연진 중 최연장자였기에 더욱 눈길을 끈다.

서로를 이성적으로 느낀 순간까지 모두 밝힌 두 사람은 "저희 앞으로도 예쁘게 만나겠다. 많이 응원해 달라"고 이야기하며 구독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들은 연애 중 남겼던 데이트 사진을 모두 공개해 시청자와 구독자들을 놀라게 했다. 네티즌은 "이게 진짜라니", "와 현실 환승 성공", "너무 잘 어울린다", "앞으로 두 사람 행복만 해"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사진= 민와와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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