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전지현 "킥복싱 시작, 항상 전용 도시락 들고 다녀"…남다른 관리 (십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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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전지현 "킥복싱 시작, 항상 전용 도시락 들고 다녀"…남다른 관리 (십오야)

엑스포츠뉴스 2026-05-08 19:47: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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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전지현이 남다른 자기관리를 공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연니버스에 탑승한 군체팀과 와글 |  나영석의 와글와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나영석 PD는 영화 '군체'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나영석 PD는 "회식 자주 한다"는 구교환의 말에 "회식하면 보통 먹는 메뉴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구교환은 "저 같은 경우에는 먹고 싶은 안주를 사가지고 간다"라고 답했다.

'채널십오야' 캡처.

나영석 PD는 "회식을 가게에서 안 하냐"고 물으며 깜짝 놀랐고, 신현빈은 "감독님 작업실에서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영석 PD는 전지현에게 "그런 자리 가면 뭐 사들고 가냐"고 궁금해했고, 연상호 감독은 "전 배우님은 식성이 우리랑 다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구교환 역시 "선배님은 아이스박스가 있다"고 거들었다. 전지현만의 전용 도시락이 있다고. 

연상호 감독은 "되게 많이 싸 와서 주변에 나눠준다. 진짜 감탄했던 게 육포를 가져오셨는데 내가 먹던 육포가 아니더라. 편의점 육포 생각하고 있었는데 한지에 포장된 완전히 다른 육포였다. 그런 육포 처음 먹어봤다"고 떠올렸다.

'채널십오야' 캡처.

전지현은 "촬영할 때 너무 많이 먹으면 집중이 잘 안 되고 잠도 많이 오더라. 촬영할 때는 특히 식단에 신경 쓴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평소 운동도 자주한다는 전지현은 "요즘 킥복싱을 한다. 복싱을 하러 갔는데 자꾸 저한테 킥을 차라고 해서 의아했는데 알고 보니 킥복싱 선생님이었다. 하다 보니까 잘 차고 싶더라"라고 계기를 말했다.

이어 "어렸을 때는 심장이 벅차오를 정도로 뛰어노는 순간이 많지 않나. 나이가 드니까 그럴 일이 없는데 킥복싱은 숨이 넘어갈 정도로 운동하니까 너무 좋다"고 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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