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시민 행복이 최우선, 초일류 도시 목표…인천 유나이티드 전폭 지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유정복 “시민 행복이 최우선, 초일류 도시 목표…인천 유나이티드 전폭 지지”

경기일보 2026-05-08 19:11:40 신고

3줄요약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예비 후보. 경기일보DB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예비 후보. 경기일보DB

 

“인천을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 도시로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통해 인천을 시민이 행복한 도시로 만들 것을 강조했다.

 

유 예비후보는 최근 경기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우리 사회의 모든 목표는 결국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더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의 행복은 인천이 세계적인 도시로 도약할 때 더욱 커질 수 있다”며 “모든 공약은 ‘시민 행복 실현’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천은 대한민국 최고의 잠재력과 경쟁력을 갖춘 도시”라며 “인천을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도시,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 도시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특히 유 예비후보는 행정체제 개편도 초일류 도시 인천으로 나아가기 위한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인천은 오는 7월부터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종전 2군 8구에서 2군 9구로 확대한다. 중구와 동구 일부를 통합한 제물포구, 중구 영종지역을 분리한 영종구, 서구를 분구하는 검단구와 서해구 등이다.

 

그는 “인천의 행정체제 개편은 4년을 철저하게 준비해 새로운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행정 효율성을 높여 시민들이 체감하는 행복지수를 높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유 예비후보는 인천 유나이티드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지난 2024년 창단 21년 만에 K리그2로 강등됐지만, 2025년 K리그2 우승을 차지하며 1년 만에 2026시즌 1부 리그 승격에 성공했다.

 

그는 “인천 유나이티드가 올해도 1부 리그에 잔류할 것임을 확신한다”며 “나아가 4강 스플릿 진출은 물론, 앞으로는 1부리그 우승까지 도전하는 명문 구단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거침없는 도전으로 정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인천시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