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개막전 146만원’ 트럼프 “그 돈을 내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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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개막전 146만원’ 트럼프 “그 돈을 내고 싶지는 않다”

일간스포츠 2026-05-08 18:33: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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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티켓 가격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8일(한국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 포스트와 인터뷰에서 “(티켓) 가격은 몰랐다”면서 “물론 경기를 보러 가고 싶지만, 솔직히 말해서 나도 그 돈을 내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시작도 전부터 티켓 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싸다는 지적을 받는다.

실제 미국과 파라과이의 D조 첫 경기 티켓 가격은 1000달러(146만원)로 전해진다.

아울러 이번 대회 결승전 티켓 평균가는 1만 3000달러(1900만원)다.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당시에는 1600달러(234만원)였다.

다만 비싼 가격에도 북중미 월드컵 티켓은 500만장 정도 팔린 것으로 추산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를 지지하는 모든 이들이 월드컵에 갈 수 없다면 실망스럽겠지만, 동시에 월드컵이 엄청난 성공을 거뒀다는 점은 인정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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