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지드래곤 측은 일간스포츠에 해당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앞서 온라인 등을 중심으로 지드래곤이 이른바 ‘팀 GD’로 불리는 스태프의 주거 안정과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아파트 등 주거 공간을 제공했다는 이야기가 확산됐다.
지드래곤은 평소 주변을 챙기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아왔다. 과거 SNS에는 경호원에게 고가의 시계를 선물하는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자신을 보호해주는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고, 현장에 있던 스태프도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 밖에도 지드래곤은 댄서들에게 자신이 참여한 브랜드 협업 액세서리를 선물해 다시 한 번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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