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아동문학상에 박영식·고현숙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사강아동문학상에 박영식·고현숙

연합뉴스 2026-05-08 18:27:37 신고

3줄요약
고래 그림 그리기 고래 그림 그리기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제3회 사강아동문학상에 박영식(72) 시인의 동시조집 '고래 그림 그리기'와 고현숙(68) 작가의 동화집 '제비 똥받이 사건'이 선정됐다고 사강아동문학상 운영위원회가 8일 밝혔다.

박영식 시인은 198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조가, 2003년 '월간문학' 신인상에 동시가 당선돼 등단했다. 동시집 '바다로 간 공룡', '빨래하는 철새', '반구대암각화' 등을 펴냈다.

제비 똥받이 사건 제비 똥받이 사건

고현숙 작가는 2020년 KB창작동화제 수상과 아동문학사조 동화 신인상 당선으로 등단했다.

저서로 '슝슝이가 하는 말', '그날의 약속', '그날의 함성', '제비 똥받이 사건' 등이 있다.

사강아동문학상은 박상재 전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이사장이 아동문학 발전을 위해 제정한 상으로 수상자에게 상금 각 300만원을 준다.

시상식은 6월 20일 서울 동숭동 예술가의집에서 열린다.

kihu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