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와 구교환의 코미디 영화, '정원사들' 촬영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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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와 구교환의 코미디 영화, '정원사들' 촬영 상황

엘르 2026-05-08 18:00:02 신고

송강호와 구교환의 '연기 파티'를 기다리게 하는 코미디 영화 〈정원사들〉이 지난달 29일 크랭크인했습니다. 영화 〈핸섬가이즈〉 남동협 감독의 차기작이기도 한 이 작품은 화려한 출연진으로도 주목받았는데요. 송승헌, 이광수, 신현빈, 김병철, 박주현, 이지현, 김성균, 우현, 임원희, 이재인이 등장합니다. 이미 코믹 연기로 정평이 난 배우들도, 코믹한 모습을 보여준 적 없는 배우들도 있습니다.


영화 〈정원사들〉 영화 <정원사들>

여러모로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는 〈정원사들〉이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영화는 화초 키우기가 유일한 취미인 식집사 공무원이 동네의 사고뭉치와 손을 잡고 특별한 원예 사업에 뛰어든다는 이야기인데요. 두 사람 때문에 조용했던 마을이 상상도 못한 대혼란에 빠지게 된다고 해요. 송강호는 성실한 공무원이자 죽은 화초도 살리는 기적의 식집사 최영일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끕니다. 구교환은 숨만 쉬어도 사고를 몰고 다니는 동네 트러블메이커 김문호 역으로 변신했고요. 송승헌은 모종의 사건을 계기로 나락 간 스타 한청용 캐릭터를, 이광수는 극 중 최영일과 호흡을 맞추는 송사장 캐릭터를 소화할 예정입니다.


영화 〈정원사들〉

영화 〈정원사들〉


또 신현빈은 이야기에 미묘한 긴장감을 불어 넣는 강미애 역으로, 김병철이 최영일의 동료 염병철 역으로 나섭니다. 김성균은 파출소장 박경감, 우현은 이읍장, 임원희는 군수로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할 전망이고요. 여기에 이재인이 최영일의 딸 최은수 캐릭터로 특별출연합니다.


이번 리딩 현장에서는 남동협 감독을 필두로 송강호, 구교환, 송승헌, 이광수, 신현빈, 김병철, 박주현, 이지현, 김성균, 우현, 임원희, 이재인 등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조합이 완성됐는데요. 첫 호흡이 무색할 만큼 완벽한 연기 합과 경쾌한 티키타카가 현장의 열기를 단숨에 폭발시켰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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