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평창동 민폐 공사 사과 후 청소 인증 "처음 집 사서 의욕 앞섰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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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평창동 민폐 공사 사과 후 청소 인증 "처음 집 사서 의욕 앞섰다"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5-08 17:23: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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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기은세가 평창동 자택 민폐 공사 논란 사과 후 집 주변 청소 중인 근황을 전하며 거듭 양해를 구했다.

8일 기은세는 자신의 SNS에 "매일 매일 현장에서 청소하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기은세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깔끔하게 청소된 집 주변 모습이 담겨 있다.

공사 피해를 호소했던 주민에게 보낸 사과의 메시지도 직접 공개했다.

기은세가 보낸 메시지에는 "제가 돈 벌어서 처음으로 집이란 걸 사서 하고 싶은 게 많아지다 보니 공사 일정이 좀 길어지게 됐다. 같은 빌라 주민들께는 양해를 구하고 인사를 드렸는데, 주변에 있는 집들에 대해서는 생각을 못 했다"며 자신의 불찰임을 인정했다.

또 "제가 현장에 계속 가 있는 게 아니고 공사 진행 사항만 얘기를 들어서 지금까지 주민분들이 불편하신 상황에 대해 듣지 못했고 오늘 아침에야 처음 알게 됐다. 인테리어 팀과도 얘기해 최대한 불편하신 일 없도록 부탁드렸다"라고 설했다.

기은세 SNS

기은세는 2주 정도의 공사 일정이 남아있다며 "최대한 불편하지 않도록 신경 쓰겠다. 너그럽게 봐달라"며 거듭 양해를 구했다.

기은세의 민폐 공사 논란은 최근 자신을 평창동 주민의 가족이라고 밝힌 누리꾼 A씨가 온라인을 통해 기은세 집 공사로 인한 소음, 쓰레기 문제 등을 지적하면서 불거졌다.

논란이 확산되자 지난 7일 기은세 측은 "불편을 제기하신 주민분께 사과를 드리고, 동네 청소를 완료하였고, 차량 통행 불편함에 대해서도 빠르게 조치를 취했다"고 사과하며 입장을 밝혔다.

이후 기은세는 "따뜻한 세상이었으면", "저는 1년 반 째 공사장 옆에 땅 팔 때부터 살고 있는데요"라는 글을 올리며 공사 논란에 대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토로하기도 했다.

1983년생인 기은세는 2006년 KBS 2TV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현재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기은세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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