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국립창원대학교는 8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창원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전공박람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박람회에는 41개 학과가 참여해 전공 부스를 운영했다. 커리어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입학 및 교육과정 안내, 맞춤형 학습·전공 설계, 취업 전략 상담, 퍼스널컬러 진단 등 학생 참여형 콘텐츠가 진행됐다.
커리어 토크 콘서트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해양진흥공사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한 졸업생들이 강연자로 참여해 진로 설계 경험을 공유했다.
박민원 총장은 "전공을 탐색한 학생들이 통합대학이 열어가는 새로운 가능성 속에서 자신만의 성장 DNA를 발견하고, 그 가능성을 미래 진로로 확장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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