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8일 오전 11시 32분께 대전 서구 괴정동 한 폐교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진화됐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건물 외부 냉동창고에서 시작된 불은 창고 외부와 주변을 태워 소방 추산 65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해당 건물은 1993년 설립된 평생교육시설로 지난 2월 폐교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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