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청주공고와 인천 비즈니스고가 2026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초중고등선수권대회 남녀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
청주공고는 8일 경남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끝난 남고부 결승에서 대전 대성고를 33-31로 꺾고 우승했다.
인천 비즈니스고는 대구체고를 35-31로 눌러 축배를 들었다.
초등부에서는 광주 효동초(여자)와 진천 상산초(남자)가, 중등부에서는 세연중(여자)과 대전 글꽃중(남자)이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대회 최우수선수 영예는 윤하람(진천 상산초), 김태희(광주 효동초), 김도현(대전 글꽃중), 허서현(세연중), 오준석(청주공고), 이수아(인천 비즈니스고)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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