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제79회 칸영화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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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제79회 칸영화제 참석

에스콰이어 2026-05-08 16:44: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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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스틸컷 속 황정민 / 이미지 출처: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X ‘호프’ 스틸컷 속 정호연 / 이미지 출처: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X

배우 황정민과 조인성, 정호연이 제79회 칸영화제에서 레드카펫을 밟습니다. 나홍진 감독과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도 함께 하죠. 영화 ‘호프’는 이번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해 오는 17일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최초 공개됩니다. 나홍진 감독과 출연진들은 공식 상영 전 뤼미에르 대극장 앞에서 진행되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합니다. 이들은 다음날 포토콜과 기자회견을 통해 세계 각국의 취재진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올해 칸영화제는 5월 12일 개막하며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이 박찬욱 감독으로 임명되며 한국 영화계 겹경사를 맞았습니다.



‘호프’ 스틸컷 속 조인성 / 이미지 출처: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X

‘호프’ 스틸컷 속 조인성 / 이미지 출처: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X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SF물입니다. 칸영화제는 이 작품을 “무지가 재앙의 씨앗이 되고, 인간 사이 갈등을 거쳐 우주적 규모의 비극으로 치닫는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티에리 프레모 집행위원장으로부터 “장르가 끊임없이 변화하며, 지금까지 한 번도 다뤄진 적 없는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낸다”라는 평가를 받았죠.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등 국내 유명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여기에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은 모션 캡처와 페이셜 캡처 기술을 통해 외계인 캐릭터를 연기하며 많은 영화 팬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160분이라는 긴 러닝타임을 가진 영화로 탄탄한 스토리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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