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제공)
8일 오전 11시 32분께 대전 서구 괴정동 옛 예지중고등학교 건물 1층 냉동창고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진화차량 11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불은 신고 접수 15분 만인 오전 11시 47분께 완전히 꺼졌다.
소방당국은 폐교 이후 남은 학교 시설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건물 관리상태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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