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관X송지효 연상연하 핑크빛 기류? 의미심장 반응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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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관X송지효 연상연하 핑크빛 기류? 의미심장 반응 (런닝맨)

스포츠동아 2026-05-08 16:21: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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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런닝맨’에서 단 하나의 ‘금 금고’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추리 레이스가 펼쳐진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골드 스틸러 : 금고를 찾아라’ 레이스가 진행되는 가운데, 멜로망스 김민석, 배우 채원빈, 야구 레전드 유희관이 게스트로 출격해 예능감을 폭발시킨다.

이날 김민석은 OST 강자다운 감미로운 라이브로 분위기를 달궜고, 채원빈은 남다른 존재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희관은 등장과 동시에 “저는 예은이를 좋아한 적이 없어요”라고 급히 해명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예상 밖 전개도 이어졌다. 유희관이 송지효를 향한 짝사랑을 고백하며 뜻밖의 연상연하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한 것. 여기에 김민석의 ‘사랑인가 봐’ 라이브가 더해지자 송지효와 유희관은 즉석에서 ‘불장난 댄스’를 선보였고, 예상치 못한 케미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번 레이스에서는 금고 비밀번호를 둘러싼 치열한 두뇌 싸움과 심리전도 펼쳐진다. 단서를 빠르게 조합하며 경우의 수를 좁혀가는 브레인 멤버들이 있는가 하면, 단서를 연결하지 못해 혼란에 빠진 ‘깡깡이’ 멤버들도 등장해 반전 재미를 더한다.

무엇보다 유희관의 적극적인 대시에 송지효가 “팀 바꿀 수 없나요?”라고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여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과연 혼란과 견제가 난무하는 추리 레이스 속 핑크빛 기류가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색다른 콘셉트 레이스와 멤버들의 찰떡 케미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골드 스틸러’ 레이스 역시 추리와 예능, 예상 밖 러브라인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유희관·송지효 조합 의외로 설렌다”, “김민석 라이브 나오면 무조건 레전드 방송”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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