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美 가수 제네비브 만났다…신곡 피처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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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 美 가수 제네비브 만났다…신곡 피처링 참여

스포츠동아 2026-05-08 16:13: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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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Christian Loggins, JYP엔터테인먼트

사진출처: Christian Loggins, JYP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와 미국 R&B 가수 제네비브(Jenevieve)의 협업곡이 베일을 벗었다.

제네비브의 신곡 ‘Hvnly (feat. JIHYO of TWICE)’(헤븐리 (피처링 트와이스 지효))가 8일 오후 1시 정식 발매됐다. ‘Love Quotes’(러브 쿼츠), ‘Baby Powder’(베이비 파우더) 등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제네비브는 미국 R&B 신에서 주목받는 아티스트로, 이번 협업 소식만으로도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곡은 ‘CRYSALIS (CODA)’(크리살리스 (코다))에 수록됐으며, 기존 곡 ‘Hvn High’(헤븐 하이)를 리믹스한 버전이다. 소울풀한 무드의 얼터너티브 R&B 팝 장르로, 지효와 제네비브의 매력적인 음색이 어우러져 특별한 시너지를 완성했다.

지효는 2023년 첫 솔로 앨범 ‘ZONE’(존)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역량을 입증한 데 이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K팝 데몬 헌터스 OST ‘TAKEDOWN (JEONGYEON, JIHYO, CHAEYOUNG)’(테이크다운 (정연, 지효, 채영)),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OST ‘Stardust love song’(스타더스트 러브 송)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글로벌 협업으로 한층 넓어진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한편, 트와이스는 여섯 번째 월드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현지시간 기준 9일 포르투갈 리스본 공연을 시작으로 유럽 투어에 돌입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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