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한국기술교육대는 재정경제부가 최근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 심사 결과'에서 종합등급 2등급(양호)을 받아 지난해보다 1단계 상승했다고 8일 밝혔다.
'안전성과' 범주에서는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심사 대상은 지난해 73곳에서 올해 104개 기관으로 확대됐고, 심사 결과 1등급 기관은 없었다.
유길상 총장은 "이번 등급 상승은 안전 최우선 경영철학과 전 구성원이 함께 참여한 자율 안전 관리 활동의 결실"이라며 "'안전한 배움터, 건강한 일터, 국민 안심 코리아텍'이라는 비전 실현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yej@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