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지난 주중 위닝 시리즈 기세를 이어가고자 하는 한화 이글스가 주말 시리즈 첫 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한화는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전을 치른다.
한화는 앞선 지난 주중 시리즈에서 KIA 타이거즈 원정 시리즈를 치러 2승1패로 위닝 시리즈 달성에 성공했다.
한화는 지난 7일 KIA전에서 선발 마운드에 정우주를 올렸다. 하지만, 정우주는 1⅔이닝 49구 1피안타 4사사구 2실점으로 조기 강판당했다. 이후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한 윤산흠이 2⅓이닝 무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올 시즌 첫 승과 함께 승리 투수가 됐다.
한화 타선은 멀티 홈런을 때린 노시환의 맹타와 더불어 3안타 1홈런 1볼넷 3득점을 기록한 강백호와 데뷔 첫 5안타 경기를 펼친 김태연의 활약 속에 장단 19안타 11득점으로 11-8 승리를 이끌었다.
3연승에 도전하는 한화는 8일 LG전에서 이진영(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김태연(1루수)~허인서(포수)~이도윤(2루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LG 선발 투수 송승기와 맞붙는다. 한화 선발 투수는 박준영이다.
전날 데뷔 첫 5안타 맹타를 휘두른 김태연은 주장 채은성 발목 부상 말소 뒤 3경기 연속 1루수 선발 출전에 나선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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