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부산 사하구 소재 해우씨푸드가 수입·판매한 '냉동흰다리새우살' 일부를 판매 중단하고 회수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동물용의약품(항균제) '독시싸이클린'이 기준치보다 많이 검출됐기 때문이다.
회수 대상은 지난해 8월 26일 제조하고 소비 기한이 오는 2028년 8월 25일인 900g짜리 제품이다.
원산지는 베트남이다. 수입량은 1만7천577㎏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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