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첫 도전에 우승 후보 등극? “1등하러 왔다”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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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첫 도전에 우승 후보 등극? “1등하러 왔다” (편스토랑)

스포츠동아 2026-05-08 15:06: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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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용빈이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른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탕’을 주제로 한 메뉴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식재료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자랑하는 문정희, 한식을 사랑하는 야노시호, 자신감 넘치는 병아리 편셰프 김용빈이 각자의 개성이 담긴 탕 메뉴로 우승 경쟁에 나선다.

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는 MC 붐 지배인이 “긴급 공지”를 외치며 새로운 우승자 선정 방식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메뉴 평가단의 선택 결과가 모두 공개되는 시스템이 도입되자 긴장감이 고조됐다. 이를 들은 김용빈은 “그걸 왜 하필 이번에 바꿨나”라며 불안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세 편셰프의 최종 메뉴가 베일을 벗었다. 문정희는 친정엄마도 감탄한 보양식 ‘들깨닭곰탕’을, 야노시호는 장윤정도 극찬한 ‘캐슈너트삼계탕’을 선보였다. 김용빈은 할머니 레시피에 자신만의 킥을 더한 ‘대창닭볶음탕’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평가 방식까지 달라진 가운데 세 사람의 경쟁도 더욱 치열해졌다. 김용빈은 “제가 뭘 하면 1등을 해야 직성이 풀린다. 1등 하러 나왔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야노시호 역시 메뉴 평가단을 향해 적극적인 어필에 나섰고, 특히 동갑내기 친구가 된 정상훈에게 “친구를 믿는다”며 압박(?)을 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이번 ‘탕 메뉴’ 대결에서 과연 어떤 메뉴가 우승을 차지할지 관심이 쏠린다. 우승 메뉴는 아워홈 온라인 몰을 통해 간편식으로 출시되며, 전국 아워홈 급식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스타들의 일상과 레시피를 결합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불금야구’ 중계 종료 후 방송되는 이번 회차 역시 치열한 메뉴 경쟁과 예측불가 결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김용빈 예능감 점점 살아난다”, “대창닭볶음탕은 진짜 출시되면 바로 먹어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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