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되는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에는 곽윤기가 여덟 번째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이날 ‘정리 총괄’ 김숙은 “운동선수들은 원래 깔끔한 걸로 알고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내지만, 막상 공개된 곽윤기의 집은 널브러진 물건들로 가득한 반전 비주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본격적인 정리 단속이 시작되자 곽윤기는 속사포 해명에 나서고, 이를 듣던 ‘멘탈 총괄’ 이은지는 “그만 듣겠다”며 두 손을 들었다. ‘정리 반장’ 이정원 역시 “집에 가도 될까요?”라며 탈주를 선언해 웃음을 자아낸다.
어수선한 집 한편에서는 ‘월드클래스’다운 특별한 소장품도 공개된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오상욱의 금메달 순간을 함께한 기념품부터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메달의 영광이 담긴 700만 원 상당의 물건, 유튜브 골드버튼까지 좀처럼 보기 힘든 아이템들이 등장한다.
이와 함께 정리 초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전 정리 팁도 공개된다. 오픈형 수납장 도어를 셀프로 만드는 방법부터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수납 아이템, 여기에 박은영의 전자레인지 라면 레시피까지 더해질 예정이다.
과연 곽윤기의 집이 어떤 변화를 맞을지는 ‘집을 바꿀 순 없잖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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