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는 오는 18일 새 미니앨범 ‘모토’와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지난 4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개별 영상 콘텐츠 ‘왓 이즈 유어 모토?’와 이미지에서는 다섯 멤버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이 담겼다.
‘왓 이즈 유어 모토?’라는 질문에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는 각자의 진솔한 생각을 전했다.
“(스스로에 대해) 알아가려고 노력하는 중인 것 같아요. 장점도, 단점도”, “아무래도 퇴보하는 것보다는 발전하는 걸 원하니까”, “나은 내가 되기 위해 그때 상황에 필요한 부분을 좀 모토로 잡으려고 하는” 등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은 이들은 “그냥 나를 믿고 가자”, “미래에 더 좋은 최고 버전이 생기겠지만 지금이 제일 최고 버전”, “잘 하고 있으니까 앞으로도 잘 하자”라고 말하며 자신들만의 확고한 기준도 드러냈다.
2019년 데뷔곡 ‘달라달라’부터 ‘나’를 존중하고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이어온 있지는 이번에도 “어떤 상황에도 결국 나는 나를 선택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한층 깊어진 서사를 예고했다. 꾸밈을 덜어낸 이미지에서는 맑은 눈빛과 편안한 분위기로 ‘있지 그 자체’의 매력을 강조했다.
한편 있지는 데뷔곡 ‘달라달라’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데 이어, 꾸준한 앨범 흥행과 월드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덤을 확장해왔다. 최근에는 세 번째 월드투어 ‘터널 비전’을 진행하며 해외 공연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번 ‘모토’를 통해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