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유재석, 숏폼 드라마 감독 된다... 김석훈 “이런 현장 처음”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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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뭐’ 유재석, 숏폼 드라마 감독 된다... 김석훈 “이런 현장 처음” 감탄

일간스포츠 2026-05-08 13:43: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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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


‘국민 MC’ 유재석이 숏폼 드라마 감독에 도전한다.

9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서는 유재석이 연출을 맡고 하하가 집필에 참여한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약칭 ‘동훔내여다뺏’) 제작 현장이 공개된다.
사진=MBC 제공

이날 공개된 촬영 현장 속 유재석은 직접 메가폰을 잡고 배우들의 동선을 체크하며 현장을 진두지휘한다. 주연 배우 김성균과 대본을 맞춰보며 리허설에 몰두하는가 하면, 원하는 장면이 나오자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컷!”을 외치는 모습도 포착됐다.

최근 숏폼 콘텐츠는 유튜브와 SNS를 넘어 드라마·영화 업계까지 빠르게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이에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숏폼 형식에 도전하며 새로운 콘텐츠 트렌드를 반영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유재석은 신인 감독임에도 남다른 속도전으로 촬영을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크랭크인부터 크랭크업까지 반나절 만에 촬영을 마무리하며 ‘초고속 연출’을 선보였고, 제작비와 시간을 아끼기 위해 배우들에게 독특한 주문을 하는 등 효율 중심 촬영 방식을 펼쳤다. 여기에 다른 드라마 세트장을 활용하고 이동 동선까지 치밀하게 계산하며 가성비 촬영 현장을 완성했다.

예상 밖의 진행 방식에 배우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석훈은 “이렇게 진행이 빠른 드라마는 처음이다. 이게 어떻게 드라마로 완성될지 궁금하다”고 말했고, 김성균 역시 “얼떨떨한 기분인데 감독님에 대한 신뢰감이 생겼다”며 유재석 감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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