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남동락 기자]청도군은 7일 보건소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치매인지선별검사(CIST)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인지선별검사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을 통해 치매조기발견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교내용은 인지선별검사에 대한 검사 방법, 결과 해석, 대상자 상담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이 병행되었다.
특히 실제 사례를 통해 치매발견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일선 보건인력의 치매 조기 발견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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