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잘 먹고 잘 살고 계신가요. 유통가에서 나온 따끈한 소식 가운데 잘 먹고 잘 사는 데 도움이 될 정보를 모아 전달합니다. [편집자 주]
◇이랜드 뉴발란스, 윈터와 함께한 '우먼스 핏티드 티셔츠' 화보 공개
이랜드월드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브랜드 앰버서더 윈터와 함께한 '우먼스 핏티드 티셔츠' 화보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화보 캠페인에서 윈터는 뉴발란스 우먼스의 대표 아이템 '에센셜 핏티드 반팔티'를 착용해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또한 브랜드의 앰버서더 김연아는 동일한 제품을 '우먼스 브리즈라이트 바람막이'와 매치하며 세련된 웰니스룩을 제안했다.
◇아모레퍼시픽, '2026 올 어바웃 아모레' 성료
아모레퍼시픽이 지난 7일 서울 용산 본사에서 '2026 올 어바웃 아모레'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올해 5회차를 맞이한 올 어바웃 아모레는 아모레퍼시픽이 e커머스 핵심 파트너들과의 협업 강화를 위해 개최하는 대표 연례 행사다. 올해는 6일과 7일 양일에 거쳐 기존 MD(상품기획자) 중심의 행사에 더해 아모레몰 VIP 고객까지 초청 대상을 확대하며 의미를 더했다.
행사 첫날에는 네이버, 카카오, 쿠팡 등 주요 e커머스 플랫폼 MD와 유통 관계자 24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둘째 날인 7일에는 추첨으로 선정된 약 500명의 아모레몰 VIP 고객과 함께했다.
◇바디프랜드, AI 헬스케어로봇 중심 선물 트렌드 제시
바디프랜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 일상 속 건강과 컨디션을 관리해주는 '건강관리형 가전' 제품을 추천한다고 8일 밝혔다.
'AI 헬스케어로봇'은 단순 마사지 기능을 넘어 사용자 상태를 고려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AI 헬스케어로봇은 가족 간 돌봄 방식 변화와 맞물려, 직접적인 돌봄이 어려운 자녀 세대의 부담은 덜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데 익숙한 부모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이라며 "어버이날, 부모님의 활기찬 실버 라이프를 응원하는 의미를 더한 선물로 의미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신사, 동북아 황금연휴 외국인 매출 증가
무신사가 운영하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일본의 골든위크와 중국의 노동절이 겹친 이른바 '동북아 황금연휴' 기간 동안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무신사가 일본 골든위크(4월29일~5월6일)와 중국 노동절(5월1일~5일) 연휴가 맞물린 지난달 29일부터 5월 5일까지 일주일간 성수, 홍대, 명동, 강남, 한남, 서면 등 주요 상권에서 글로벌 특화 매장으로 운영 중인 무신사 스탠다드 및 무신사 스토어 12곳을 분석한 결과, 외국인 고객 매출이 전주 동기(4월22일~28일) 대비 30% 이상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최근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필수 방문 코스로 손꼽히는 성수 지역 매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무신사 스탠다드 성수점과 무신사 스토어 성수 편집숍은 몰려든 외국인 인파에 힘입어 해당 기간 합산 매출이 직전 주간 대비 41% 이상 급증했다.
이번 연휴 기간 무신사가 관광 상권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특화 매장 12곳의 전체 매출 대비 외국인 비중은 53%에 달하며 내국인 매출을 앞질렀다. 특히 외국인 고객 비중이 가장 높았던 '무신사 스토어 명동'은 전체 매출의 70% 이상이 외국인 고객으로부터 발생했으며, 무신사 스토어 성수, 무신사 스탠다드 한남점, 무신사 킥스 성수·홍대점 역시 외국인 매출 비중이 60%를 상회했다.
◇여기어때, 니가타현과 일본 소도시 여행 프로모션
여기어때는 니가타현과 함께 일본 소도시 여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프로모션 혜택으로 니가타현 여행자를 위해 최대 23만원 여행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니가타현 숙소 이용 시 적용할 수 있는 최대 20만원 추가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니가타 항공권도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대 3만원 할인 제공한다. 인천과 니가타 공항을 오가는 대한항공 노선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여기어때 관계자는 "니가타현은 사계절 자연 풍경부터 한적한 마을 분위기까지 가장 일본다운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소도시 여행지"라며 "일본 소도시의 감성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니가타현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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