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 신하균-오정세-허성태, 또 한 번 대표작 경신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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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신하균-오정세-허성태, 또 한 번 대표작 경신 예감!

더포스트 2026-05-08 12:31:00 신고

MBC새 금토드라마‘오십프로’가 신하균,오정세,허성태의 믿고 보는 필모그래피 속 새로운 대표작 탄생을 예고한다.

‘21세기 대군부인’후속으로 오는5월22일(금)첫 방송되는MBC새 금토드라마‘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스튜디오드래곤)는평범해 보여도 한때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처럼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짠물 액션 코미디다.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지만,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인생의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이야기가 유쾌한 웃음과 짜릿한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하균(정호명 역),오정세(봉제순 역),허성태(강범룡 역)를 필두로 김상경(한경욱 역),김신록(강영애 역),권율(도회장 역),이학주(마공복 역),한지은(박미경 역),김상호(조팀장 역),현봉식(유인구 역)까지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을 겸비한 천금 같은 배우들이 총출동해 기대를 높인다.

이 가운데‘오십프로’는 공개하는 콘텐츠마다 기대 이상의 반응을 끌어내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인생의 절반을 달려온 소싯적 전설들이 다시 총 앞에 마주 앉은 티저 포스터와 인생2막에서 재회한 세 사람의 싸움 서막을 알린 메인 포스터를 비롯해 다양한 티저 영상이 연이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예비 시청자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신하균,오정세,허성태 조합이면 무조건 본다”, “아저씨들 피땀눈물 벌써 재미있다”, “’오십프로’는 뭐가 나올 때마다 웃겨 보여서 기대된다”, “빨리 보고 싶다”, “올해 드라마 중 가장 기대된다”, “호명,제순,범룡 모두 응원하고 싶은 캐릭터다”, “캐스팅만 봐도 믿고 본다”, “완전 연기 파티”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오십프로’는 치명적인 과거를 잠시 묻어둔 세 남자의 은밀한 이중생활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액션 코미디 특유의 짜릿하고 다이내믹한 재미, ‘그날의 사건’과‘물건’을 둘러싼 인물들의 관계와 서사를 촘촘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또한 장르를 불문하고 매 작품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수많은 화제작을 탄생시켜 온 신하균,오정세,허성태가‘오십프로’를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대표작을 완성할지 기대가 쏠린다.

한편, MBC새 금토드라마‘오십프로’는 오는5월22일(금)밤9시50분에 첫 방송한다.

<사진> MBC ‘오십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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