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기 백제인 기술자가 제작한 것으로 추정
현재 일본 국내 유일의 금동제 대금구
일본 학자들은 사비기 백제 관인의 신분을 나타내던 대금구가 그 뿌리인 것으로 추정
세공 기술 및 삼신산이나 귀신 등을 표현한 문양 등 당대 일본은 만들 엄두도 못 내던 수준
상당히 최근인 2024년 출토 이후 보존 처리를 마친 후
2026년 5월 9일부터 24일까지 후지시 지역사 발물관에서 일반 전시됨
참고로 일본이 약탈한 문화재가 아닌 일본 고분에서 출토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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