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채권시장에서 이날 오전 거래 기준 모든 만기의 국고채 수익률이 전일 대비 상승세를 나타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인 것은 3년 만기 국채로, 전 거래일보다 2.0bp 오른 연 3.566%에 거래가 이뤄졌다. 10년물 역시 1.6bp 올라 연 3.904% 수준을 형성했다.
중기물인 5년물과 단기물인 2년물은 동일하게 0.7bp씩 상승하며 각각 연 3.744%, 연 3.459%를 기록 중이다.
장기 채권 역시 상승 흐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20년 만기 국채는 1.5bp 오른 연 3.910%를 나타냈으며, 30년물과 50년물도 각각 1.3bp씩 올라 연 3.830%, 연 3.685%에 거래되고 있다.
1년물 단기채 역시 0.9bp 상승한 연 3.006%를 기록했고, 2년물 통안증권은 1.8bp 오른 연 3.470%에 형성됐다. 무보증 회사채(AA-) 3년물도 1.6bp 상승해 연 4.215%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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