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천만’ 장항준에 부러움 폭발…“얼마나 좋을까 싶다” (라디오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연상호, ‘천만’ 장항준에 부러움 폭발…“얼마나 좋을까 싶다” (라디오쇼)

스포츠동아 2026-05-08 11:29:37 신고

3줄요약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연상호 감독이 ‘왕사남’ 장항준 감독이 부럽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연상호 감독과 신현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영화 ‘군체’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명수는 “평소 연상호 감독을 존경한다. 연상호 영화는 흥행 수표다. 천만 감독으로서 부담되지 않냐”고 물었다.

연상호 감독은 “예전에는 부담스러웠던 적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너무 감사한 일이다”라며 “중간중간 몇 개 망한 게 있어서 마음을 내려놨다. 대중과 접점을 찾기 위한 과정이다. ‘부산행’으로 10년째 커버 중”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을 넘은 것에 대해서는 “너무 부럽다. 영화 보고 중간쯤 ‘터졌다’ 싶었다. 눈덩이가 굴러가는 느낌이었다. 어마어마했다”고 칭찬했다. 이어 “‘왕사남’은 못 이길 것 같다. 그렇게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21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