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자사 인기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 공식 e스포츠 대회 ‘2026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즌1’의 본선을 9일 오후 5시 개막한다고밝혔다.
‘서든어택 챔피언십, 승부를 ON하라’ 슬로건과 함께 총상금 8천만원으로 대회 규모를 확대해 선보이는 이번 대회는 오는 6월 2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진행한다. 본선은 삼성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결승전은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관람할 수 있다.
대회 우승 상금은 지난 시즌보다 1천만원 증가한 4천만원으로, 모든 팀의 운영을 지원하는 지원금도 신설한다. 경기는 8강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하며 1세트 고정 전장은 ‘팰리스’다. 이와 함께 ‘제3보급창고’, ‘드래곤로드’, ‘프로방스’, ‘시티캣’, ‘크로스포트’ 등의 전장이 등장한다. 세트별 패배팀이 다음 경기의 전장을 선택할 수 있다.
개막전 첫 경기는 디펜딩 챔피언 ‘퍼제’와 지난 시즌 저력을 증명한 선수로 구성된 ‘파울(PAUL)’이 대결한다. 이어서 두 번째 경기는 2025 시즌1 우승 후 지난 시즌과 동일한 선수 구성으로 참여한 ‘악마’와 전통의 강호 ‘핑투’의 대결이 펼쳐진다.
한편, ‘서든어택’ 게임 내에는 가수 겸 배우 정채연 신규 캐릭터가 등장하고 이를 기념해 21일까지 멀티카운트에서 캐릭터 획득 기간 300일 누적 시 ‘정채연 영구제 선택권’이 주어진다. 이후에도 300일을 추가로 누적할 때마다 영구제 선택권 또는 ‘프라임 보드소녀 캐릭터 1개’를 획득할 수 있으며 600일을 추가로 누적하면 ‘[S]정채연 확정권’을 획득할 수 있다. ‘[S]정채연 확정권’ 획득 이용자에게는 100명을 추첨해 ‘서든어택’ 보조배터리와 정채연 싸인 마우스패드가 주어진다. 또, 멀티카운트에서 획득한 응모권을 사용해 싸인 마우스패드, ‘XM68(MG) Ripple 영구제’ 등과 교환하거나 획득 기회에 도전할 수 있다.
‘2026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즌 1’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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