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홍인규·김대희·장동민이 가정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사랑꾼'을 인증한 와중, '새신랑' 김준호가 2세 계획 조언을 받는다.
9일 방송 예정인 채널S 예능 프로그램 '니돈내산 독박투어4'(독박투어4) 49회에서는 크루즈를 타고 일본 나가사키에 도착한 '독박즈'가 전 세계에 하나 뿐인 펭귄 전문 수족관을 방문한다.
홍인규는 "우리 아들 태경이가 일본 여행을 하면서 펭귄을 봤는데 너무 재밌었다며 추천해준 코스가 있다"라고 '펭귄 전문 수족관'을 언급한다.
그러자 김준호는 "아저씨들끼리 무슨 펭귄을 보냐?"라며 불만을 터뜨린다.
홍인규는 장동민에게 "지우, 시우가 보면 엄청 좋아할 거다"라며 공감대 형성을 유도하고, 장동민은 "맞다. 여기서 미리 보고 나중에 아이들 데려와야지"라고 호응한다.
홍인규는 "우리 딸 채윤이 위해서 제발 한번 가주자~"라며 다시 한 번 모두를 설득한다.
이후 '펭귄 전문 수족관'으로 향한 '독박즈'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북적이는 모습에 놀라워한다.
김준호는 "전부 아이들이네. 가족 단위로만 오는 곳 같은데?"라며 머쓱해한다.
또, 홍인규는 "준호 형도 (2세 생기면) 이런 데 와야 한다"라고 육아 조언을 건넨다.
김준호는 "대희 형도 이런 데 많이 왔었어?"라며 궁금해하는데, 김대희는 "당연하지. 난 아이가 셋인데~"라며 고개를 끄덕인다.
장동민 역시 "나도 얼마 전 '독박투어'에서 갔던 푸꾸옥을 가족들과 갔는데, 거기서 펭귄 보고 지우, 시우가 엄청 좋아했다"라고 반응한다.
'사랑꾼' 가장들의 대화에 기대가 모이는 와중, 홍인규가 강추한 '펭귄 전문 수족관'이 어떤 곳일지, 김준호도 만족스러워할지 궁금증이 쏠린다.
'니돈내산 독박투어4'는 9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한편, 김준호는 지난해 코미디언 김지민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인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사진 = 채널S, SK브로드밴드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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