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인간 비타민' 츄(CHUU)가 한화이글스 홈 마운드에 올라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전파한다.
8일 ATRP 측은 츄가 오는 9일 오후 2시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LG트윈스의 홈경기에 참석해 시구와 애국가 제창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한화이글스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오렌지팬데이' 운영과 함께 공식 초청함에 따라 성사됐다.
특히 이번 시구는 2023년 첫 인연을 맺은 이후 통산 네 번째로 성사된 것이라 의미가 깊다.
매년 대전을 방문하며 구단과의 끈끈한 의리를 이어온 츄의 '긍정에너지'가 야구팬들에게 특별한 응원경험으로 와닿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2023년과 지난해 승리를 견인했던 '승리요정'으로서의 기록을 다시 한 번 이어갈 지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츄는 지난 1월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 활동과 함께, 최근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의 오리지널 작품 '광안'의 주연으로 캐스팅되는 등 다방면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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