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세희가 대한민국 대표 톱스타 ‘윤지효’ 역으로 변신해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한다. 라이벌 신서리와 팽팽한 신경전을 펼칠 그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기대가 쏠린다.
이세희는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윤지효' 역으로 출연한다.
'멋진 신세계'는 조선 시대 희대의 악녀 강단심(임지연 분)의 영혼이 빙의된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와 '자본주의 괴물'이라 불리는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일촉즉발 로맨스 코미디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이세희가 연기하는 윤지효는 만인의 워너비로 손꼽히는 대한민국 대표 톱스타다. 윤지효는 '정변의 아이콘'으로 통하며 오랜 시간 정상의 자리를 지켜왔으며, 포털 사이트 이상형 월드컵 1위에 수차례 이름을 올릴 만큼 압도적인 화제성을 자랑한다.
그러나 주위의 시선이 라이벌인 신서리에게로 옮겨가기 시작하면서 윤지효의 평온한 일상에 균열이 생긴다. 겉으로는 여유로운 태도로 미소를 보이지만, 숨길 수 없는 승부욕을 드러내며 신서리와는 미묘한 대치 상태를 이룰 예정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 속 이세희는 단아한 한복부터 세련된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 톱스타다운 품격과 내공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세희는 그간 '신사와 아가씨',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진검승부', '미녀와 순정남', '정숙한 세일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해 왔다.
이세희가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SBS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15세 딸 공개…시선 집중된 모녀 투샷
- 2위 800만 홀린 야구장 글래머 여신…조인성 등장에 정체 탄로
- 3위 '도경완♥' 장윤정 사망설에 영정 사진까지?…충격 가짜뉴스에 심경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