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은 공개 나흘 만에 202만 장 이상 판매됐다. 데뷔 앨범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성과를 경신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음원 성적도 상승세다. 타이틀곡 ‘레드레드’는 멜론 톱 100 3위에 오르며 상위권을 유지 중이고, 엠카운트다운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 진입해 2주째 순위권을 지키고 있으며, 애플뮤직 글로벌 차트에도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코르티스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중독성 있는 안무를 앞세워 활동을 이어간다. 음악방송과 ‘케이콘 재팬 2026’, 대학 축제 무대에 잇따라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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