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D.C. 링컨 기념관 반사 연못 도색 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진행 상황을 살폈다. 지난 5월 7일 이뤄진 이번 현장 점검에는 더그 버검 내무장관과 마크웨인 멀린 국토안보장관이 동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장에서 발언하며 공사 진척도를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보수 작업은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 중인 '안전하고 아름다운(Safe and Beautiful)'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수도 워싱턴 내 공원과 기념물들의 환경을 정비하고 미관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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