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천호동 낡은 소공원 '천삶쉼터'로 새단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서울 강동구, 천호동 낡은 소공원 '천삶쉼터'로 새단장

연합뉴스 2026-05-08 10:20:06 신고

3줄요약
강동구 '천삶쉼터' 강동구 '천삶쉼터'

[서울 강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 강동구는 천호동 111-38 일대 노후 소공원을 정비해 주민 휴식 공간인 '천삶쉼터'로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대상지는 약 150㎡의 자투리 공원으로 주변에 다세대·다가구 등 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녹지와 휴게 공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구는 기존 자투리 공원을 만남과 교류가 가능한 주민 소통 공간으로 개선하고 버스정류장 이용객을 고려한 쉼터로 조성했다.

기존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고령층과 장애인 등 교통 약자도 이용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바닥 높낮이 차이를 없애는 무장애 동선을 구현했다.

더위나 비를 피할 수 있는 덮지붕(캐노피)과 마주 보는 긴 의자를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시민생활공간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시비와 구비가 각각 50%씩 투입됐다. 설계 공모에 구의 의견을 반영했고, 작년 9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취합했다.

jaeh@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